병원행정관리자협회

“병원행정사 육군 의무요원 1순위 선발” 확정

  • 등록자 : KCHA
  • 조회 : 1932
  • 등록일 : 2005-03-03 00:00
사단법인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와 산하 군진회는 산학협동 차원에서 육군 의정장교, 의무부사관, 의무병동 의무요원 선발시 병원행정사 자격등 취득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여 “1순위 선발” 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사)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병원행정, 병원경영, 병원관리, 의무행정 등 관련학과 졸업생이 육군의 장교/부사관/특기병을 지원할 경우 2005년도 의무부사관과 의무병 모집시부터 병원행정사 자격증을 취득한자에게 1순위를 부여키로 하였으며, 의정장교는 2006년부터 1순위 선발자격을 부여하므로서 병원행정사 자격취즉자들의 육군의무요원으로의 진출이 훨씬 유리하여 졌을뿐만아니라 학교에서 쌓은 학문을 군(軍)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에서는 “병원행정사 자격증 취득자들의 육군의무요원 진출 기회가 훨씬 넓어진 것을 계기로 병원계에서도 직원모집과 승진 및 승급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등 인적자원관리 차원에서 차별화된 육성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대된 병원행정사들의 육군의무요원을 진출시 가산점 부여제도는 상대적으로 낙후된 병원경영 전문인력의 사회진출 영역을 넓혀 인적자원관리의 효율성을 기하고 학교,군,사회가 서로 협력하는 산학협동을 통하여 사회적 비용의 낭비를 줄이는데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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