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협회와 가천대학교 경영대학원 상호 산학협력 협약서 체결
- 등록일 : 2018-07-19 00:00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회장 권성탁)와 가천대학교(총장 이길여) 경영대학원이 병원행정인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협회와 가천대 경영대학원은 7월5일 연세의료원 5층 회의실에서 권성탁 회장과 윤태화 경영대학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맺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의료경영학 석사과정을 운영함에 있어 △교과개발 상호협조 △의료경영분야에 관한 공동연구 △ 협회추천 강사의 임용 및 가천대학교 졸업생 취업 의뢰 △세미나 및 특강 개최 등 다양한 협력을 펴기로 했다. 가천대학교는 1984년 수도권 4년제 대학 중 최초로 학부에 의료경영학과를 개설하였으며 2005년도부터 경영대학원에 의료경영학 석사과정을 개설·운영해 오고 있다. 현재 학부 300여명, 대학원 30여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학부에는 협회가 주관하는 국가공인 민간자격증인 ‘병원행정사’를 위한 교육과정도 운영하고 있다. 업무협약으로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는 관련업계 종사자의 입학을 적극 추천하며, 가천대학교 경영대학원은 그 추천에 의하여 입학한 학생에게 수업료의 30%에 해당하는 장학금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협회의 요청이 있을 경우 가천대학교는 강당 및 교육장 대여 등 시설물 사용에 대해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권성탁 회장은 “가천대의 우수한 교수진과 훌륭한 교육인프라와 협회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협력해,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윤태화 경영대학원장은 체결식에서 “가천대학교 경영대학원 의료경영학 석사과정은 우수한 교수진과 현장중심의 커리큘럼 운영 등 최상의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련기관 종사자가 전문성을 함양하고 자질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가천대학교 경영대학원 의료경영학전공 주임교수인 서원식 교수는 ‘본 프로그램은 관련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강의에 담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전문가를 강사진으로 위촉하고 있으며, 동문 및 재학생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협회의 추천이 있을 경우 수업료 30% 감면혜택까지 주어져 저렴한 비용으로 석사학위 취득이 가능한 프로그램이다’라고 이야기하며 협회회원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하였다. 또한 가천대학교는 지하철역이 교내로 연결되어 있고 수서 SRT역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방에 근무하고 있는 협회회원 및 관계자들도 통학이 가능하다는 지리적 이점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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