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행정관리자협회

“신화(新化), 혁신으로 변화를 디자인 하라”주제로 병원행정종합학술대회를 개최

  • 등록자 : 관리자
  • 조회 : 954
  • 등록일 : 2018-10-29 00:00





사단법인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회장 권성탁 연세의료원 사무국장)는 10월 26일(금), 오전 9시 연세대세브란스병원 6층 은명대강당에서 ‘신화(新化), 혁신으로 변화를 디자인 하라’ 를 주제로 병원행정종합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25회째가 되는 병원행정종합학술대회는 병원행정관리자 뿐만 아니라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등 매년 500명 이상이 참석하는 병원경영 및 행정 분야의 가장 큰 학술교류의 장으로 성장해 왔으며, 그 동안 병원경영과 서비스개선 등의 합리적 방향을 제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명수 국회보건복지위원장과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임영진 병원협회회장, 윤도흠 연세의료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신화(新化), 혁신으로 변화를 디자인 하라’는 주제로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우리 병원계가 어떤 노력으로 대응해야 할지를 보여주는 논의와 대화의 장으로 진행됐다. 1부 ‘새로운 변화’에서는 정윤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과장이 ‘보장성 강화 및 필수의료 확충 등’, 공진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포괄수가실장이 ‘신포괄지불제도의 현황 및 전망’, 신승일 서울고용노동청 자율개선팀장이 ‘병원업종 노동법 위반사례 분석과 시사점’에 대해 발표했다. 2부 ‘혁신으로 디자인 하라’를 주제로 박현국 공인노무사의 “병원조직의 특성과 효율적 노무관리”, 박철완 서울아산병원 원무팀장의 “원무의 새로운 정의”, 박찬식 메디플렉스 세종병원 박찬식 대표의 “변화하는 의료환경을 담는 공간”, 전용규 법무법인 세광 변호사가 “평가를 다시 본다(현지조사 및 자율점검 대응요령)”를 발표했다. 권성탁 협회장은 " 사회전반을 관통하는 변화와 개혁의 바람 속에, 우리 병원계도 살을 깎아내는 듯한 혁신의 노력이 끊일 날이 없는 것 같다. 이는 단순히 사회분위기와 정책의 변화에 의한 것이 아니라, 국민의 건강과 안녕을 위한 우리 내부의 각성과 국민과의 눈높이를 맞추려는 각 병원의 노력이 빗어낸 것이라 생각한다. 오늘 학술대회 또한,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병원계의 노력을 보여주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국내 유일의 병원행정 전문가 단체로 설립 33년의 역사와 전통을 가진 협회는 현재 약 3만3천명의 회원을 바탕으로 국내 병원행정의 구심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전글 다음글 이동
다음글 2018년 하반기 이사회 개최
이전글 가톨릭학원 박병태 국장,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대학병원회 회장 취임